AI가 나왔어도 결국 사람끼리의 싸움입니다.

AI는 도구니까 결국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끼리 싸움인 것이죠.

나중엔 또 달라지겠지만 일단은 그렇습니다.

AI를 잘쓰는 것도 결국 사람의 몫이고

사람의 능력을 향상시켜야 하는거죠.

사람의 능력이라는게 여러가지가 있지만

IT업계에서는 결국 공부능력이 중요합니다.

경쟁력은 결국 공부량 -> 학습속도를 높여야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셔야합니다.

무조건 공부하는게 아니라 공부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 보면 나름대로의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이 공부를 못한다면 공부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공부 방법이 나쁜데 열심히 해봐야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듭니다.

문제1. 정리가 안되어 있다. -> 필요한 정보를 못꺼냄

학생들 가르쳐보면 대부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어보면 모른다고 합니다.

제가 답을 알려주면 아! 그거군요. 알고 있었는데'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면, 머리속에 들은건 많은데 정리가 안되는 겁니다.

정리가 안되어 있으니 찾아서 꺼낼 수가 없는 것이죠

문제2. 대충 알아서 교집합이 안생긴다. -> 배울때마다 힘듬

예를 들어서 자바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파이썬을 배우던 뭘배우던 연결이 됩니다.

하지만 자바를 대충 이해하고 넘어가면(복습, 정리가 안되면)

파이썬을 공부해도 새롭습니다. 교집합이 안생기는 것이죠.

새로운걸 배울때 기존의 지식과 연결시켜가면서

쉽게 확장해 가는 것인데, 기존 지식이 부실하니 교집합이 안생기는 겁니다.

문제3. 이해했어도 아직 자신의 것이 아니다.

이해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반복적인 숙달을 해야

자기것이 됩니다. 꾸준한 복습이 중요합니다.

노션에 정리하는 것보다 A4용지를 반으로 접어서 빼곡히 정리

간단히 짧게 정리하시고 페이지 수가 많으면 기억에 불리합니다.

문제4.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 자투리 시간 활용

자투리 시간을 잘쓰셔야 합니다. 하루에 공부한 것을 사진으로 찍어서

출퇴근시간에 눈감고 떠올려보세요. 애쓰다가 다시 사진 확인

이런식으로 외우면 효율적입니다.

문제5. 목표와 전략의 부재

여러분 인생의 목표는 무엇이고, 목표를 위한 전략은 무엇입니까

목표가 있으면 고생이 고생이 아닙니다. 목표로 가기위한 행복한 과정

목표가 없으면 자서전이나 위인전을 읽으세요 목표를 찾게 됩니다.

전략적으로 사세요. 매일 열심히 살기는 힘듭니다.

2일 미션, 일주일 미션, 2주 미션, 한달 미션

가끔 본인에게 단기간 미션을 주고 완료하세요.

운동할때 인터벌 트레이닝 처럼,

열심히 몇일 하고, 쉬다가 다시 몇일 열심히 하고 쉬는 식으로

아니면 한달에 일주일 정도만 열심히 하고 나머지는 쉬면서 복습

AI를 학습에 활용

AI가 있어서 좋은 점은 학습이 쉬워졌다는 것입니다.

물어보면 정리를 잘해줍니다. 예전에 힘들게 공부한 사람들을

앞지를 수 있는 도구가 생긴 것이죠

AI를 이용해서 공부한 내용을 물어보고 확인하고 정리

AI를 이용해서 공부에 도움이 되는 도구를 만드세요.

자신만의 지식 저장소

자신만의 지식 그래프

자신의 취향에 딱 맞춤으로 만들어서 효율을 높이시면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늦은때는 없습니다.

반백살 넘은 저도 아직 안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젊습니다.

한달, 두달, 반년, 1년만 노력해도

인생이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략과 계획을 가지고 꾸준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포기하기에

여러분의 빛나는 인생은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Posted by 남궁성

저번 시간에 퀴즈풀기 상픔으로
빵셔틀

다음에 한번 더 하기로

Posted by 남궁성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마스터 클래스에서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병행 학습과 면접 준비를 해왔습니다.
2월 말쯤 '이제는 정말 취업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고, 감사하게도 3월 말에 취업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소식과 함께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입사 후 회사에 적응하느라 연락이 늦어졌습니다. 서울아산병원과 UXN 두 곳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고, 강사님께 감사 인사를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메일을 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수업을 들으러 처음 강의실에 앉았을 때만 해도 이런 결과를 받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많이 졸기도 했어가지고 하하.,.,

강사님 수업을 들으면서 기술적인 부분도 많이 배웠지만, 무엇보다 '개발자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가'를 배운 것이 가장 값진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문법이나 프레임워크 사용법을 알려주시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실무에서는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 하나하나 짚어주셨고,
특히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한 번씩 직접 테스트해 보라'고 하신 말씀 덕분에 뭐든 직접 찍어보고 확인해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래서인지 면접에서 기술 질문이 나와도 외운 답을 말하는 게 아니라 제가 이해한 그대로 풀어서 답할 수 있었고, 그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사님께서 '요즘은 기술적인 역량보다 의사소통 능력과 성실함을 더 중요하게 본다'고 하셨던 말씀이 면접을 준비하고 보는 내내 계속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덕분에 답변을 할 때도 기술 내용을 자랑하듯 늘어놓기보다는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고, 태도와 표정, 말투 하나에도 더 신경을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런 작은 부분들이 쌓여서 지금의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 현업에서 성과로 증명해야 하는 단계인 만큼, 강사님께 배운 마음가짐 잊지 않고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나중에 좀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작은 선물로 제 사진 한 장 함께 보내드립니다. 보시고 한번 웃어주시면 저는 그걸로 충분합니다.

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남궁성

갑자기 더워서

아이스커피 한잔 먹고 싶은 날씨

 

점심먹고 학생들이 졸려하길래

전에 만들어둔 문제은행 프로그램을 이용

 

AI에게 배운 내용을 pdf로 주고

10문제 만들어 달라고 함

 

10문제 중 5문제 맞추면

전원에게 아이스커피 쏘기로

 

프로젝터에 띄우고 

같이 의논하며 정답 제출

 

안타깝게도 40점

너무 재밋어서 오늘 또 하기로

 

수업시간에 입도 안열던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그래... 질문안한다 뭐라 하지말고

방법을 찾자

 

Posted by 남궁성

내일 파이썬 시험보기로 했다.

20문제 중 12문제를 맞춰야 과정에 계속 참여할 수 있다.

 

10문제는 과정 입과시험때 이미 알려주었고, 10문제를 추가로 제출 예정

이미 10문제를 알고 있기 때문에, 2문제만 맞추면 된다.

 

어떻게 고객을, 학생을 내보낼 수 있냐?고 한다.

내가 고객(학생)을 내보내는 이유는 

단지 다른 고객(학생)을 위해서 일 뿐이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50점을 주고 시작하는 시험에서 60점을 못받는 것은

노력과 태도가 부족한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고

이런 고객(학생)은 다른 고객(학생)에게 피해만 준다.(10년 경험)

 

취업이 많이 어려워졌다.

자리가 많이 줄었고, 기업이 꽤 꼼꼼히 뽑는다.

대충해서 취업할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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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와 is의 차이는?

2. 파이썬에서 A클래스의 객체 생성시 내부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자세히 쓰시요.
class A : pass
a = A() 

3. 모듈이 import될 때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쓰시오.

4. 메타 클래스에 대해 아는대로 쓰시오.

5. __getattribute__와 __getattr__의 차이를 쓰시오.

6. 디스크립터에 대해 아는대로 쓰시오.

7. decorator에 대해 아는대로 쓰시오.

8. 이터레이터에 대해서 아는대로 쓰시오

9. __mro__에 대해서 아는대로 쓰시오.

10. 다음의 코드를 설명하시오. AlertMsg클래스와 WarningMsg클래스는 이미 정의되어있다고 가정.
def getMsg(msg : AlertMsg | WarningMsg) -> str :
return f"{msg=}"

Posted by 남궁성

잘하는 애들은 알아서 잘한다
결국 부족한 애들을
하드캐리해야하는데

그걸 누가하느냐이다.
나도 10년 가까이 애써왔지만
자기파괴적인 행위라 지속불가

그냥 혼자서 봉사활동
가끔 뒤에서 사시미가 들어오고

이번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하드캐리 중인데 힘에 부친다.
나이탓인가.

열심히 하면 더많이 주기로
약속하니 동기부여가 좀 되는듯

월요일 파이썬 시험
60점 아래는 그만두기로 약속

단, 끝까지 열심히 하는 사람은
내가 취업할때까지 도와주기로.

이젠 한명이라도 제대로 가르쳐야

Posted by 남궁성

과정 시작한지 2주차입니다.

python 기본/심화 마치고, 머신러닝이 끝나가네요.

그 다음엔 LLM, RAG를 배우고, 구축한 다음에

Agent Engineering을 배워서 검증과 평가, 모니터링 시스템을 붙일겁니다.

유료모델, 공개 모델을 평가하고 테스트 하여 적합한 모델을 선택하고

Agent개발 관련 Framework을 학습합니다.(벤치마킹 진행)

은행 업무를 학습하고, 은행 업무에 맞게 프로세스를 정의

이를 처리할 다양한 Agent를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인터넷 뱅킹 사이트를 구축하고

ML으로 대출 심사 모델을 만들고

계좌 조회, 관리, 이체 등의 기능을 구현

앞서 구현한 RAG와 Agentic System을 붙여서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것입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기간안에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매일 늦게까지 열심히 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남궁성

안녕하세요 남궁성 강사님,
커널 과정 25년 12월 말에 수료한 XXX입니다.

수료 이후에는 별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취업 준비를 이어왔고, 약 50곳 정도에 지원하여 10곳에서 서류 합격 연락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 과정에서는 강사님께서 강조해주셨던 자바의 기초 개념들이 실제로 큰 도움이 되었고, Git 충돌 상황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기술 스택을 선택한 이유, 그리고 CS 전반(네트워크, SQL 등)에 대한 질문들도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지원한 회사가 어떤 솔루션을 제공하는지 사전에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원 동기를 준비했을 때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 회사를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CTO 분께서 직접 면접을 진행하셨다는 점이었고, 면접 과정에서 제가 구현한 로직과 설계에 대해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를 중심으로 설명드렸던 부분을 좋게 평가해주신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실질적인 프로젝트에 바로 투입되기보다는, 회사의 도메인이 실시간 데이터 처리 중심이다 보니 기존의 웹 개발과는 다른 개념이 많아 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학습하고, 이를 정리하여 발표하는 방식으로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더 깊이 있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력과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 불안했던 시기였지만, 강사님께서 알려주신 내용들이 탄탄한 기반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취업을 넘어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남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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