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리부트 캠프 2기 수료식했습니다.

다들 열심히 잘따라줘서 행복했습니다.

다만, 시간관계상 많은 것을 전달하기 보다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나가야할지 기반을 닦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claude code, git, RAG,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DB모델링, 은행업무 기본 등을 배우고

인터넷 뱅킹(챗봇, LLM, 이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claude code를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사용한 기술은 streamlit, LangChain, Redis, ElasticSearch, arize-phoenix, kafka 등입니다.

국비과정도아니고 패스트 캠퍼스에서 공익차원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하였습니다.

다들 성격도 좋고 열심히 했는데

취업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오늘도 오후 7시 넘어까지 한명씩 이력서

다 봐주었는데요.

역시 이력서가 제일 중요합니다.

다들 이력서의 중요성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좋은 이력서는 여러분을 보다 나은 곳으로 보내줍니다.

단순히 취업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

개발자는 평생 써야하는게 이력서라서

잘쓸 수록 좋은 곳으로 갈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이력서 작성 영상 다시 짧고 굵게 찍고 싶어지네요.

https://www.youtube.com/live/ilkv-dtnnus?si=Aw9-bJgeEG5OkZei

 

 

 

 

Posted by 남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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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의 정석, C언어의 정석의 저자 남궁성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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