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world wide web)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면접에서 웹이 뭐냐고 묻는다면?

 

면접관 : 웹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지원자 : 네?

면접관 : 웹 개발자가 되겠다면서 웹을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지원자 : ...

 

AI에게 물어보면 다음과 같이 알려줍니다. 이 내용을 이해하고 암기하더라도 면접용 답변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결국 본인이 정리하고 개념을 잡아서 짧게 얘기해야죠.

 

저라면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인터넷 상의 서로 (거미줄처럼) 연결된 여러 리소스(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동영상, 프로그램 등)

또는 web은 web browser로 볼 수 있는 모든 것. (웹브라우저는 웹을 둘러보기 위한 것이므로)

 

늘 제 답변이 좋을 수는 없지만, 이것이 바로 여전히 사람에게 물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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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laude

*웹(Web)**은 World Wide Web의 줄임말이에요.

인터넷(Internet) 위에서 동작하는 하이퍼텍스트 기반 정보 시스템

HTTP/HTTPS 프로토콜로 브라우저가 서버에 요청해서 HTML/CSS/JS 문서를 받아오는 구조

팀 버너스리(Tim Berners-Lee)가 1989년 CERN에서 만든 것

참고로 "인터넷"과 "웹"은 다른 개념인데, 인터넷은 전 세계 컴퓨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자체고, 웹은 그 인터넷 위에서 동작하는 여러 서비스 중 하나(이메일, FTP 등과 함께)입니다.

 

 

2. chatGPT

WWWWorld Wide Web의 약자입니다. 우리말로는 월드 와이드 웹, 또는 그냥 **웹(Web)**이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하면,

인터넷(Internet) = 전 세계 컴퓨터를 연결하는 거대한 네트워크

웹(WWW) = 그 인터넷 위에서 동작하는 서비스 중 하나

즉, 웹은 인터넷의 일부입니다. 이메일, FTP, 온라인 게임 등도 인터넷을 사용하지만 모두 웹은 아닙니다.

 

 

3. Gemini

WWW는 World Wide Web(월드 와이드 웹)의 줄임말로,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거대한 정보 공간을 의미합니다. 보통 우리가 인터넷 주소 앞에 붙이는 www가 바로 이것입니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핵심적인 특징을 정리해 드릴게요.

 

1. WWW의 핵심 특징

하이퍼텍스트(Hypertext): 웹페이지 내의 링크(텍스트나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된 다른 문서나 사이트로 바로 이동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 덕분에 전 세계의 정보가 거미줄처럼 얽혀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Web Browser): 우리가 잘 아는 크롬(Chrome), 사파리(Safari), 엣지(Edge) 등이 웹에 접근하여 정보를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2. 작동을 위한 3대 요소

웹이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 팀 버너스리가 만든 세 가지 표준 기술이 있습니다.

HTTP (프로토콜): 컴퓨터끼리 웹 문서를 주고받기 위한 통신 규약 (도로의 신호등 규칙)

HTML (언어): 웹페이지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프로토콜 언어 (건물의 설계도)

URL (주소): 원하는 웹페이지에 찾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고유의 인터넷 주소 (집 주소)

 

Posted by 남궁성

10년 넘게 학생들 이력서를 도와줬지만
이번은 좀 특별해서 글로 남기려 한다.

경력있는 그래픽 디자이너인데
이력서를 보는 순간 눈에 띄었다

단정한데 깔끔한
왜 보기 죻은지 말하기 어려운데
그냥 더 나았다

무엇이 이 이력서를 특별히 만드는지
유심히 보았는데 아주 작은 부분에서 달랐다

작은 부뷴들이 모여 남다른 결과를 내었다
상담해보니 이 학생은

디자이너로서의 엣지를. 프라이드를
늘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전문 디자이너 앞에서 디자인을 지적한다는 것이
조심스러웠지만

오히려 나의 의견을 잘이해하고
납득했다. 즉 설득이 쉬웠다.

대부분 학생들은 내 의견에
그게 뭐 중요하냐고 생각한다.

나는 깨달았다.
내 설득 능력의 문제만이 아니라
애초부터 한두마디로 설득될 상대가 아니었다는 걸

나는 이력서를 도와줄때
학생의 이야기를 오래 듣고
장점을 끄집어낸다

본인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장점.
그리고 이력서가 왜 중요한지
철저히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해야하는지

많은 학생이
그냥 이력서나 써주지
무슨 잔소리가 많냐고 생각한다

나도 그게 편하다.
하지만 의미없다.
결국 본인이 마무리하고 고쳐나가야 하니까

본인이 이해해야 한다.

많은 이력서 대행 업체가
학생 입맛에, 돈내는 사람에게 맞춰 준다

이 예쁘고 멋진 이력서로
왜 면접조차 가지 못하는지 알지 못한체

본인의 스펙을 탓하며
나이만 먹어간다.

Posted by 남궁성

패스트캠퍼스 리부트 캠프 2기 수료식했습니다.

다들 열심히 잘따라줘서 행복했습니다.

다만, 시간관계상 많은 것을 전달하기 보다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나가야할지 기반을 닦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claude code, git, RAG,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DB모델링, 은행업무 기본 등을 배우고

인터넷 뱅킹(챗봇, LLM, 이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claude code를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사용한 기술은 streamlit, LangChain, Redis, ElasticSearch, arize-phoenix, kafka 등입니다.

국비과정도아니고 패스트 캠퍼스에서 공익차원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하였습니다.

다들 성격도 좋고 열심히 했는데

취업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오늘도 오후 7시 넘어까지 한명씩 이력서

다 봐주었는데요.

역시 이력서가 제일 중요합니다.

다들 이력서의 중요성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좋은 이력서는 여러분을 보다 나은 곳으로 보내줍니다.

단순히 취업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

개발자는 평생 써야하는게 이력서라서

잘쓸 수록 좋은 곳으로 갈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이력서 작성 영상 다시 짧고 굵게 찍고 싶어지네요.

https://www.youtube.com/live/ilkv-dtnnus?si=Aw9-bJgeEG5OkZei

 

 

 

 

Posted by 남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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